공진청은 24일 올해 공산품 품질경쟁력 평가대상 품목으로 기술혁신 속도가 빠른 휴대폰.레이저프린터.PC모니터와 후발개도국으로부터 수입이 급증하고있는 선풍기.환풍기 등 30개 품목을 확정、 발표했다.
이번에 평가대상으로 확정된 품목 가운데 전기전자관련 품목은 전자레인지 PC모니터 *휴대전화기 *전압조정기 *환풍기 *선풍기 *발마사지기 레이저프린터 *가요반주기 *디지털전자식 체중계 등 10개 품목이다.
공진청은 또 이날 20개 평가예비품목을 확정、 발표했는데 이 가운데 전기전자 관련품목은 *무정전 전원공급장치 *컴퓨터보안경 *전자오르간 *미량 전자식 지시저울 *앰프리시버 *비디오카메라 *LDP *위성방송수신기 컴퓨터디스켓 등 9개 품목이다.
공진청은 한편 이번 품질경쟁력 평가는 그동안 KS규격 등 정해진 항목에 대한 평가에 머물지 않고 감각적 성능、 사용상 편리성、 안전성 및 환경영향 、 과대포장 및 유해물질 발생여부、 제품성능 및 효능에 대한 광고 진위여 부 등 제품의 품질을 종합 평가하는 방향으로 전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윤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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