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정부가 지난해 11월 발표한 정보고속도로의 실험프로젝트에 대한 공개 입찰이 마감되었다고 프랑스의 "레제코"지가 최근 보도했다.
이 프로젝트는 행정관련업무와 재택근무、 원격의료서비스、 교육및 오락서비스 등 10개사업으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정부는 응모된 사업계획을 산업부안에 구성된 자문단이 프로젝트를 검토한 다음 이를 통신부、 교육부、 보건부 및 내무부 등 관계부처로부터 평가를 받도록 할 방침이다.
프랑스정부가 이번 프로젝트를 공개입찰에 붙인 것은 오는 2015년까지 프랑 스전역에 걸쳐 구축할 정보고속도로를 준비하는 사전작업으로 풀이된다.
파리=최효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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