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9년 미국에서 개봉돼 크게 히트한 "메이저리그"의 속편. 5년뒤에 같은감독에 의해 만들어진 이 영화 역시 전편에 못지않은 성공을 거두었다.
찰리쉰, 톰 베린저, 코빈 번슨 등이 열연했다.
실수투성이팀 클리블랜드 인디언즈는 기적적인 승리로 아메리카 동부 리그에 서 단 한차례 우승을 한 후에 다시 옛날의 엉터리팀으로 돌아간다.
릭은 CF에 출연해 명사 행사를 하고 다니고 포수인 제이크 테일러는 무릎 부상이 심해서 코치로 밀려난다.
시즌이 끝난 후 글자 그대로 오합지졸에다 자만과 이기심으로 가득찬 선수들 을 데리고 훈련에 들어가는데…. <이창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