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C통신은 초보자도 온라인 통신을 이용해 학원에 가지 않고서도 컴퓨터 를 쉽게 배울 수있는 "컴퓨터학당"난을 최근 개설했다.
컴퓨터학당은 "컴퓨터 온라인학원", "컴퓨터 매니아월드", "미래로 자료방" 등 3가지 항목으로 구성됐으며 학원에서 처럼 강의와 질의문답 방식으로 꾸며져 있다.
학원난에서는 윈도즈, 로터스, 엑셀, 디베이스, 클리퍼, C언어 등 11개 소프트웨어를 현직 대학교수와 전문가들로부터 배울 수 있고 매니아월드에서는해외 컴퓨터와 멀티미디어 등의 각종 컴퓨터 정보가 제공되고 자료방에는 국 내외의 각종 쉐어웨어(임의사용후 구입여부 결정 SW)와 프리웨어(무료배포 SW 들이 올라가 있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초기화면에서 9번 게시판을 선택해 다시 6번 컴퓨터학당 화면으로 들어가거나 단축명령어인 "go comlearn"을 이용하면 된다.
<구근우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10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