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컴퓨터업체인 유니시스사가 아시아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을 대폭적으로 개편했다.
유니시스는 최근 싱가포르에 아시아본부를 설치하고 홍콩사무소를 독립 자회사로 개편하는 한편 베이징에 지사를 신설, 홍콩에서 관장해오던 중국사업을 담당하도록 했다.
유니시스의 싱가포르본부는 인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와 중국, 홍콩을 비롯한 한국,대만 등 동북아시아 국가내 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또 베이징지사 밑에는 상해와 광주 사업소를 두기로 했다. <박상우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사람이 타고 변신까지”…8억원대 거대 메카 로봇 출시
-
2
고속도로서 '만취' 상태로 '오토파일럿' 켜놓고 곯아떨어진 테슬라 운전자
-
3
경비행기급 크기…자체 제작한 초대형 RC 항공기 등장
-
4
“독일 자동차 무너진다”…10년간 일자리 22만5000개 증발 경고
-
5
미얀마 분쟁 지역서 '1만1000캐럿' 2.3kg 거대 루비 발견
-
6
트럼프·시진핑 회담이 변수되나…“반도체 장기 랠리 꺾일 수도”
-
7
“사람 대신 벽 오른다?”…中 고공 작업 로봇 주목
-
8
“엔비디아 잡는다”… 세레브라스, 상장 첫날 68% 폭등
-
9
“자율주행이 나보다 운전 잘해”…핸들 손 놓고 화장·춤 추다 벌금 맞은 中 여성
-
10
“SK하이닉스에 96% 몰빵했더니, 94억 자산가 됐다”…日 투자자 인증글 화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