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SHL(대표 염휴길은 15일 서울 송파구 오금동 24번지에 위치한 지능형빌 딩인 동양정보통신센터의 준공식을 가졌다.
지난 93년 5월에 착공, 총 1백70억원이 투입된 동양정보통신센터는 지하 4층 지상 8층, 연면적 3천4백10평 규모로 첨단 네트워크 운영시스템과 빌딩 자동화시스템, 전산망 등을 갖춘 IBS빌딩이다.
이 빌딩에는 동양SHL과 각 계열사에 흩어져 있는 고객지원부서들이 모두 입주 전문기술인력자원을 공유하게 된다. <정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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