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SHL(대표 염휴길은 15일 서울 송파구 오금동 24번지에 위치한 지능형빌 딩인 동양정보통신센터의 준공식을 가졌다.
지난 93년 5월에 착공, 총 1백70억원이 투입된 동양정보통신센터는 지하 4층 지상 8층, 연면적 3천4백10평 규모로 첨단 네트워크 운영시스템과 빌딩 자동화시스템, 전산망 등을 갖춘 IBS빌딩이다.
이 빌딩에는 동양SHL과 각 계열사에 흩어져 있는 고객지원부서들이 모두 입주 전문기술인력자원을 공유하게 된다. <정창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