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사는 아시아지역 총괄회사인 소니인터내셔널 싱가포르를 통해 싱가포르에 반도체설계센터를 개설했다.
"일본경제신문"에 따르면 소니는 이번 반도체설계센터 개설을 계기로 최근들 어 아시아지역에서 생산을 크게 확대하고 있는 미국.일본.유럽의 가전업체및 현지업체들을 대상으로 AV기기용 바이폴러IC의 설계, 기술지원에 나설 계획 이다. 또한 소니는 태국의 생산거점및 일본업체들과도 제휴를 맺어 신속하고 효율 적인 대고객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소니는 싱가포르 설계센터 설립에 약7천5백만엔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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