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는 스미토모상사와 공동으로 중국에서 일본업체로는 처음으로 디지 털 통신시스템을 수주했다.
"일본경제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NEC와 스미토모가 수주한 것은 인마샛 M/B해안국"이라는 통신시스템으로 중국측은 이 시스템을 당분간 선박의 항해정보에 이용할 계획이다.
NEC는 최근 북경에서 중국의 선박운항을 총괄하는 교통성과 기기납품계약을 맺었다. 수주액은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수억엔규모로 알려지고 있다.
중국은 지금까지 유럽업체들이 공급한 아날로그방식의 "인마샛 A국"을 이용했다. NEC가 이번에 공급하게된 M/B해안국은 휴대형 단말기도 지원이 가능하다.
<주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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