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므론은 미국내 스위치.릴레이 등의 제어기기사업을 재편할 계획이다.
"일본경제신문"의최근 보도에 따르면 오므론이 현지판매회사를 통해 고객이 품질, 가격, 납기중 어느 부문에 비중을 두고 있는가를 철저히 분석하는 한편 제조경비를 절감하기 위해 공장을 중국 및 베트남으로 이전할 것을 검토 하는등 향후 3년이내에 대응책을 마련할 방침이라는 것이다.
오므론은 미국시장이 두자릿수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사의미국 시장점유율은 10%이내에 그치는등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어 사업재편에 착수키로 했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6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9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10
공중 나는 '로드스터'…테슬라 전용 루프 트랙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