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와 미국의 휴렛팩커드(HP)사는 대형 유닉스서버를 공동으로 개발.생 산.판매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일본 "일간공업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NEC는 현재 HP사의 대형 유닉스 서버를 OEM으로 조달해 판매함과 동시에 차기 제품을 양사공동으로 개발, 향후 2년이내에 상품화할 계획이다.
양사의 제휴내용은 *대형 컴퓨터분야에서 기술을 축적한 NEC의 기술과 HP의오픈시스템기술을 활용한 차기 대형 유닉스서버의 공동개발및 생산과 *현재 의 HP사 대형 유닉스서버 "HP9000T500"을 NEC가 OEM으로 공급받아서 판매한 다는 점 등 2가지이다.
이밖에 양사는 이 분야의 사업확대를 꾀하기 위해 시스템구축기술의 상호교환및 소프트웨어의 공동채용도 추진할 방침이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2
호주서 '외래종 바퀴벌레' 10만 마리 압수… 역대 최대 규모
-
3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4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5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6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7
맥도날드서 '현대판 노예' 부리던 체코 삼형제 체포… 스프만 주며 임금 착취
-
8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9
에베레스트서 실종된 셰르파… 장례식 도중 '극적 생환'
-
10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