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와 미국의 휴렛팩커드(HP)사는 대형 유닉스서버를 공동으로 개발.생 산.판매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일본 "일간공업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NEC는 현재 HP사의 대형 유닉스 서버를 OEM으로 조달해 판매함과 동시에 차기 제품을 양사공동으로 개발, 향후 2년이내에 상품화할 계획이다.
양사의 제휴내용은 *대형 컴퓨터분야에서 기술을 축적한 NEC의 기술과 HP의오픈시스템기술을 활용한 차기 대형 유닉스서버의 공동개발및 생산과 *현재 의 HP사 대형 유닉스서버 "HP9000T500"을 NEC가 OEM으로 공급받아서 판매한 다는 점 등 2가지이다.
이밖에 양사는 이 분야의 사업확대를 꾀하기 위해 시스템구축기술의 상호교환및 소프트웨어의 공동채용도 추진할 방침이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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