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지멘스사가 중국에서 전화기를 합작생산한다.
이를위해 지멘스는 현지업체인 상해비디오 오디오전자와 합작으로 지멘스상해커뮤니케이션 터미널즈"사를 최근 설립했다.
이번 합작에서는 지멘스측이 60% 출자하기로 되어 있으나 최종투자액은 아직 미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합작사는 무선전화기도 생산할 방침이며 3년후 연간 2백만대를 생산할 계획이며 앞으로 중국시장에서 점유율 10%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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