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상사(대표 최종인)가 국내 업체중 처음으로 베트남에 의료기기 생산공장 을 설립, 의료기기 시장을 해외로 확대한다.
두산상사는 최근 베트남 국방부 산하기업과 주사기 등 의료기기를 합작생산 하는 공장을 설립키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두산상사는 내달중 하노이 공장 건립에 착공, 7월말 준공한 후 시험생산을 거쳐 8월께는 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합작공장의 지분은 두산상사가 전체의 68%를, 베트남측이 32%를 차지한다.
두산상사는이번 베트남 진출을 계기로 인도차이나반도.중국.동남아시장까지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영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