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사는 카피보턴을 누르고 나서 첫번째의 복사가 이루어질 때까지의시간이 2.7초로 동급 기종에서는 가장 짧게 걸리는 고속복사기 "SD-2050"을 오는 4월 10일 판매할 예정이다.
샤프의 고속복사기는 옵션사양인 용지공급트레이를 설치하면 최대 5천5백매의 용지를 장착할 수 있다.
또 복사중 용지가 떨어져도 다른 트레이에 같은 크기의 용지가 저장되어 있으면 자동적으로 트레이가 교체돼 복사를 계속할수 있는 기능도 탑재하고 있다. 또한 토너의 보충이나 걸린 종이의 제거시 그 조작순서를 액정디스플레이에동화로 표시하는 기능도 부착되어 있다.
샤프는 이 제품을 월 2천대 생산할 계획이며 대당가격은 1백55만엔이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