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는 오존층을 파괴하지 않는 공조용 신냉매의 특허기술을 다른 업체에 제공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일본경제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마쓰시타의 새로운 냉매는 종전의 냉매와 열역학적 특성이 비슷하기 때문에 공조기기의 설계를 크게 변경시킬 필요가 없으며 비독성, 불연성이며 지구온난화작용도 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사는 냉매업체인 미국의 듀폰, 얼라이드시그널과 일본 아사히초자, 쇼와전 공 등으로부터 교섭이 들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