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는 오존층을 파괴하지 않는 공조용 신냉매의 특허기술을 다른 업체에 제공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일본경제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마쓰시타의 새로운 냉매는 종전의 냉매와 열역학적 특성이 비슷하기 때문에 공조기기의 설계를 크게 변경시킬 필요가 없으며 비독성, 불연성이며 지구온난화작용도 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사는 냉매업체인 미국의 듀폰, 얼라이드시그널과 일본 아사히초자, 쇼와전 공 등으로부터 교섭이 들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