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일본의 NEC사는 미인텔사의 펜티엄칩을 장착한 노트북 PC판매를 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PC-9821Nf"라는 이름의 이 제품은 펜티엄칩을 장착한 일본내 첫 컬러 노트 북 PC라고 NEC는 말했다.
이 모델은 3백40MB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포함, 69만엔에 판매되는데 75MHz 의 속도를 가진 이 제품의 계산속도는 다른 노트북 PC보다 1.7배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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