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전기는 일본IBM으로부터 차세대 대형컴퓨터인 병렬처리 컴퓨터 를 OEM으로 조달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미쓰비시는 이 제품을 항공권예약등에 사용하는 "트랜젝션"처리용으로 오는5 월부터 출하할 예정이다.
미쓰비시가 조달하는 제품은 IBM이 지난해 4월 발표한 "9672병렬트랜젝션 서버 . 중앙연산처리장치(CPU)의 탑재수에 따라 6기종이 있으며 같은 성능의 기존 범용컴퓨터에 비해 가격이 절반정도 낮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5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6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7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8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9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10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