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전기는 일본IBM으로부터 차세대 대형컴퓨터인 병렬처리 컴퓨터 를 OEM으로 조달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미쓰비시는 이 제품을 항공권예약등에 사용하는 "트랜젝션"처리용으로 오는5 월부터 출하할 예정이다.
미쓰비시가 조달하는 제품은 IBM이 지난해 4월 발표한 "9672병렬트랜젝션 서버 . 중앙연산처리장치(CPU)의 탑재수에 따라 6기종이 있으며 같은 성능의 기존 범용컴퓨터에 비해 가격이 절반정도 낮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