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의 노키아, 스웨덴의 에릭슨, 미국의 맥코셀룰러사 등 3개 통신기기업 체가 시분할다중접속(TDMA)디지털기술을 채용한 세계최초의 차세대 디지털셀 룰러전화망을 스웨덴에 구축했다고 일본 "전파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번에 스웨덴에 구축된 TDMA디지털 셀룰러전화시스템에서는 에릭슨이 통신기반장비를 담당하고 노키아가 전화기, 맥코가 IS-136규격에 준거한 TDMA사양의 최종판을 각각 지원했다. IS-136은 미통신공업회(TIA)가 디 지털 셀룰러망개발의 차세대 규격으로 제정한 사양이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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