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시스템(대표 송병남)은 25일 LG건설이 건설중인 럭키강남빌딩의 주차 관리시스템 공급업체로 선정,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니온시스템이 공급키로 한 시스템은 화상처리기술을 이용해 차량번호판을 인식,인식된 번호로 출입차량을 관리하는 방식으로 주차요금징수 및 주차된 차량에 대한 도난방지기능을 갖고 있는 첨단설비이다.
특히 시스템구성에 따라 카메라, 조명, 센서등 주변장치의 선택이 다양하며 첨단 디지털신호처리(DSP)기술과 새로운 인식알고리듬을 도입한 저가의 고성 능인식장치로 기존 티켓방식보다 차량관리가 쉽고 차량의 출입을 추가 공사 없이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유니온시스템은 이 시스템을 현재 건설되고 있는 포철 경영정보센터 건물에 도 설치중이다.
유니온시스템은 화상번호인식기를 이용한 주차관리시스템의 수출을 위해 독일을 비롯한 유럽 및 아시아지역등 해외업체와 상담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창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