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쯔는 멀티미디어사업체제를 본격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일본"일간공업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후지쯔는 오는 4월 미국에 사업 거점을 설치하는 한편 일본에서는 이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인재를 계약사원으로 채용, 사업체제를 강화할 방침이다.
후지쯔는 지금까지의 고용제도와는 별도로 계약제도를 도입해 오는 2월부터 이 제도를 근거로 하는 고용계약을 맺을 계획이다.
후지쯔는 지난 94년 6월 조직개편을 통해 새롭게 6개본부를 설치해 그중 종전의 방송등 애널로그방식의 미디어와는 다른 대화형소프트웨어(SW)의 개발 을 위한 컨텐츠사업추진본부를 발족시켰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5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6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7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8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9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10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