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실리콘그래픽스는 자사의 하드웨어에 네스케이프사의 소프트웨어를 OEM 번들해 인터네트 월드 와이드 웨브(WWW)상에 멀티미디어 환경을 구현할수 있는제품인 웨브포스(WebFORCE) 시리즈를 발표했다.
24일 한국실리콘그래픽스에 따르면 "웨브포스" 시리즈는 실리콘 그래픽스사 의 데스크톱 전기종에 네스케이프의 "네스케이프 내비게이터(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 를 그리고 웨브포스 인디및 웨브포스 챌린지 S기종에 네트사이트 커뮤니케이션(서버 소프트웨어)"을 각각 탑재한 것.
이 제품들은 멀티미디어 저작 소프트웨어인 "웨브매직 오서"와 비디오 파일포맷인 MPEG, "시네팩" 파일을 만들수 있는 "무비 마스터"등이 함께 제공된 다. <장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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