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대표 우석형)는 퍼지잼컨트롤기능 복사기 "NT4000시리즈"의 폭발적 인 인기에 힘입어 1월중 복사기판매실적이 단일업체로는 국내 처음으로 4천 대 수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도리코는 월2천2백대수준의 판매를 예상했던 NT4000시리즈 수요가 이달 들어 대리점 공급물량을 제대로 대지 못할 정도로 폭증, 당초 예상보다 5백여 대 많은 2천7백여대의 판매가 예상된다고 23일 밝혔다. 신도리코는 또 NT400 0 시리즈 인기에 힘입어 이달 복사기 판매실적도 크게 늘어나 지난해까지의월평균 판매량보다 1천여대 많은 4천여대 수준에 달할것으로 예상했다.
신도리코는 이달 들어 NT4000시리즈 복사기 판매가 전체복사기 매출대수의 70%를 차지할 정도로 급증함에 따라 부품 및 자재수급 물량을 조절하고 공급 물량 확대에 최대 역점을 두고 있다.
NT4000시리즈는 신도리코가 세계 최초로 종이걸림을 자동제어하는 기술을 개발 시판이후 사용자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어왔다. <함종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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