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 일본의 세이코 엡슨사는 경쟁기업인 NEC의 가격인하에 대한 분명한 대응움직임으로 2개의 퍼스널 컴퓨터(PC)모델 가격을 인하했다고 지난 19일 발표했다.
일본 나가노현 스와시에 본부를 둔 세이코 엡슨사는 NEC의 98시리즈와 호환 성을 가진 2개 모델의 가격을 37% 인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결정은 NEC가 지난 17일 9만8천엔대의 저가모델을 선보일 것이라는발표가 있은지 이틀만에 나온 것이다.
세이코 엡슨사의 탁상용 PC 486FR 모델의 소매가격은 14만8천엔에서 9만3천 엔으로 인하된다. 이 모델은 3.6MB의 메모리 능력을 각각 가진 2개의 플로피 디스크를 장착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