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PC의 박형.소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팬모터가 최근 일본에서 개발됐다. 일간공업신문 의 보도에 따르면, 일본의 시코기연은 노트북 PC를 보다 박형 화하는 동시에 중앙연산처리장치(CPU)의 반응속도를 배증시킬수 있는 팬모터 시코 인사이드 팬"을 개발했다.
이 제품은 핀과 팬을 일체화해 두께 9mm의 박형화를 실현했을 뿐 아니라 노트북 PC에 장착할 경우 직접 위에서 CPU를 냉각하기 때문에 모터의 풍양도 현재 채용되고 있는 제품의 2배에 이른다.
따라서 시코기연이 이번에 개발한 박형 팬모터는 PC의 기능향상은 물론 PC업 계의 소형화, 박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2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3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4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5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6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7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
8
“뺑소니에 과거 결혼 이력까지 들통나”…미인대회 우승자 왕관 박탈
-
9
벨기에판 '프린세스 다이어리'?... 26세 전직 자동차 판매원, 왕자의 아들 됐다
-
10
“아이만 낳아라”… 17세까지 '7600만원' 준다는 이 나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