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카드주문이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연초부터 광고용 전화카드의 대량주문이 쇄도하고 있다.
20일 한국전화카드(대표 진강현)에 따르면 연초부터 전화카드의 대량주문이 늘어 비씨카드사 34만4천매(주문 15건), 담배인삼공사 22만5천매(2건), 호남 정유 38만6천매(2건) 등 모두 95만5천여건에 이르고 있다.
특히 이같은 전화카드의 수요증가는 작년 한해동안 대량주문 13개사 1백27만 3천여매(29건)의 75%수준이다.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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