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소프트웨어업체인 아시메트릭스사가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해 직원의 55%를 감원하고 두 개의 제품생산을 중지하기로 했다.
미"월스트리트 저널"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아시메트릭스는 전 직원의 55 %에 해당되는 89명을 감축하는 한편 프레젠테이션 제작프로그램과 절전형 소프트웨어는 더 이상 개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아시메트릭스는 앞으로 멀티미디어 응용소프트웨어와 데이터베이스 툴 사업 에 주력할 방침이다.
한편 아시메트릭스는 마이크로소프트(MS)사의 공동 창업자인 폴 앨런이 설립 한 업체로 지난 90년 "툴 북"이라는 소프트웨어를 발표해 널리 알려졌다.
<박상우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