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태평양(대표 한동근)이 19일 오후 2시 사내방송국 개국 기념식을 갖고본격적인 사내방송에 들어갔다.
"태평양가족방송국(PBNS)"으로 명명된 사내방송국은 본사 9층에 라디오방송 국 수준의 장비를 갖추고 본사.지역사업부.공장 등 전국 13개 사업장을 연결 방송을 시작했다.
(주)태평양은 방송기자재 구입과 스튜디오 설치에 모두 2억원이 투자됐고 올해 프로그램제작에 1억5천만원을 투자할 계획인데 방송망은 연내에 80개 지점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 현재 그룹전략통신망인 STAR-NET를 이용해 오디오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지만 앞으로 무궁화위성을 이용한 비디오네크워크를 구성해 화상회의를 도입 하겠다고 밝혔다. <신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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