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남시스템.동국물산 등 11개 의료기기 업체가 신규 병역특례업체로 지정됐다. 올해 새로 병무청의 병역특례업체로 지정된 의료기기 업체들은 모두 11개 업체로 채용상한 인원은 총 76명이다.
이로써 의료기기 업체중 병역특례업체는 90년 메디슨과 비전과학이 의료기기 업체로서는 처음으로 지정된 이후 총 35개로 늘어났다.
이들 업체는 다음과 같다. *도남시스템 *동국물산 *명지알프스 보인메디카 *바슈롬코리아 *성심의료산업 *세운메디칼상사 *유니스의료전자 진경무역 *한독알프스광학 *현대방사선기계. <박영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