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최대의 전자전문시장 "중산집단남경전자성"이 최근 남경에 개장됐다.
일본"전파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중산집단남경전자성"은 중앙및 성, 시및 관련부문의 지원을 받아 약 4천8백만달러를 투자해 건설됐다.
남경 신시가지입구에 건설된 이 전자시장은 면적이 1만3천㎡이며 시장내에 는판매서비스센터, 재무결산센터, 제품수리센터, 컴퓨터관리시스템등이 설치됐다. 동 전자성의 거래방식은 도매와 소매이며 각종 전자제품을 판매함으로써 중국최대의 전자제품유통센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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