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신용보증기금은 올해 신규로 7천개 기업체에 7천억원의 신용보증을 해줄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부문별로는 기술신용보증에 4천5백개 업체에 5천억원, 일반신용보증에 2천5 백개 업체에 2천억원이다.
기술신용보증기금은 또 기존 7천개 보증업체에 대해서 1조7천억원을 추가 보증해 주기로 해 올해 총 보증규모는 1만4천개 업체에 2조4천억원에 달한다.
한편 기술신용보증기금은 지난해 6천9백12개 업체에 6천81억원을 신규 보증 해 줘 지난해말 현재 전체 보증업체수는 2만3천9백79개사로 93년말보다 40.
5%,보증잔액은 2조7천8백48억원으로 27.9%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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