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신용보증기금은 올해 신규로 7천개 기업체에 7천억원의 신용보증을 해줄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부문별로는 기술신용보증에 4천5백개 업체에 5천억원, 일반신용보증에 2천5 백개 업체에 2천억원이다.
기술신용보증기금은 또 기존 7천개 보증업체에 대해서 1조7천억원을 추가 보증해 주기로 해 올해 총 보증규모는 1만4천개 업체에 2조4천억원에 달한다.
한편 기술신용보증기금은 지난해 6천9백12개 업체에 6천81억원을 신규 보증 해 줘 지난해말 현재 전체 보증업체수는 2만3천9백79개사로 93년말보다 40.
5%,보증잔액은 2조7천8백48억원으로 27.9% 증가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