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에서 디지털 셀룰러전화기가 대량소비상품으로 성장함에 따라 디지 털 셀룰러전화기용 반도체부품의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일본 "전파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오는 98년의 디지털 셀룰러전화기용반도체부품시장은 지난 94년의 1억5천만달러에서 2억7천만달러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 미국의 시장조사회사인 BIS스트래티직디시즌은 미국.유럽지역의 디지털 셀룰 러전화기 출하대수가 지난 93년 1백17만3천대에서 98년에는 8백75만5천대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다.
이같은 추세에 따라 미국.유럽의 디지털 셀룰러전화기용 반도체부품도 98년 까지 연평균 18%의 신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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