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도브시스템이 94회계연도 4.4분기중 막대한 리스트럭처링 비용으로 인해 4천8백20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지가 최근 보도했다. 아도브시스템은 이 기간중 전년동기대비 15% 늘어난 1억6천9백만달러의 매출에 3천만달러의 경상이익을 올렸으나 앨더스사 인수 등 리스트럭처링에 소요된 비용부담으로 인해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이 신문은 전했다.
94회계연도에 아도브시스템의 총매출은 5억9천7백만달러로 전년대비 15% 증가했으나 순익은 전년의 6천6백만달러의 10% 수준에 불과한 6백만달러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