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는 올해부터 공공공사에 적용될 전기공사 부문의 노임단가 기준 을 조사, 4일 발표했다.
지난해 9월의 시중 노임을 토대로 작성한 전기공사 노임단가 기준은 지난해정부가 고시한 수준보다 43.2% 인상됐다.
이에따라 전기공사 발주처는 앞으로 발주 예정가격 작성시 대한건설협회가 이번에 공표한 단가에 1백분의15 범위내에서 가감해 공사를 발주해야 한다.
전기공사부문의 직종별 노임단가는 다음과 같다.
*송전전공 13만8천8백34원 *배전전공 11만9백19원 *배전활선전공 13만2천 5백4원 *플랜트전공 4만8천4백81원 *내선전공 4만3천6백80원 특고압케이블전공 8만5천5백60원 *고압케이블전공 5만3천7백61원 *저압케이블전공 5만2천9백42원 *철도신호공 6만6천2백63원 *계장공 4만3천9백41원 *전기공 사 1급 5만8천8백56원 *전기공사 2급 4만9천9백22원<엄판도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