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병원(병원장 김대영)이 올해부터 응급실 환자들에 대해 진료비 신용카드 수납제를 실시한다 3일 충북대병원은 올해부터 3차진료기관으로 업무를 시작함에 따라 환자에 대한 서비스를 개선키 위해 응급실 환자에 한해 진료비 은행신용카드(BC카 드)수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야간이나 주말.공휴일에도 현금없이 병원을 이용할 수 있으며 진료 비를 분할 납부할 수 있는 등 환자들의 진료비부담이 상당히 완화될 것으로보인다. 한편 충북대병원은 앞으로 이 제도를 전체 신용카드와 입원 및 외래환자에 대해서도 확대 실시할 방침이다. <이균성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