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병원(병원장 김대영)이 올해부터 응급실 환자들에 대해 진료비 신용카드 수납제를 실시한다 3일 충북대병원은 올해부터 3차진료기관으로 업무를 시작함에 따라 환자에 대한 서비스를 개선키 위해 응급실 환자에 한해 진료비 은행신용카드(BC카 드)수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야간이나 주말.공휴일에도 현금없이 병원을 이용할 수 있으며 진료 비를 분할 납부할 수 있는 등 환자들의 진료비부담이 상당히 완화될 것으로보인다. 한편 충북대병원은 앞으로 이 제도를 전체 신용카드와 입원 및 외래환자에 대해서도 확대 실시할 방침이다. <이균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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