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DPA연합] 미국과 러시아는 국제 유인우주정거장 건설을 위해 양국 과학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국은 이를 위해 지구궤도상에 공동 우주훈련캠프를 설치키로 했으며 내년부터 우주왕복선을 러시아의 미르정거장으로 보내 두나라 우주조종사들이 장기간 공동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미항공우주국(NASA) 관계자가 지난 27일 밝혔다.
NASA의 한 간부는 "우리는 새로운 우주시대에 돌입했으며 두나라의 우주개발 계획을 공동논의함으로써 보다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