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년 제5회 행정고시 합격후 행정사무관으로 체신부에 발을 들여놓은 이래 27년간 줄곧 체신부만을 지켜온 정통 정보통신 행정관료 출신. 경북체신청장.
체신부전파관리국장.체신금융국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쳐 91년1월부터 기획관리실장으로 재직해왔다. 전파관리국장 재직시에는 생활무선국개방을 추진하는등 규제위주의 전파정책 방향을 이용활성화쪽으로 전환시켜오늘날 전파정책의 초석을 마련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정보통신 실무에 밝다는 것이 이번차관발탁의 배경이라는 후문. 40년생으로고려대 법대를 졸업했다. 부인 계혜영씨 49 와 2남1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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