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온라인서비스회사인 픽처 네트워크 인터내셔널(PNI)이 2개의 유명한 화보집인 "크리스티 이미지"와 "시카고 역사"를 동사의 화상검색망인 "세무 어"를 통해 제공할 것이라고 최근 밝혔다.
세무어는 화상을 검색하고 볼 수 있게 하는 첨단 온라인망인데 주로 미술가, 그래픽 디자이너, 출판사, 멀티미디어업계 종사자 등이 데스크톱PC를 통해화 상정보를 이용한다.
세무어는 또 25만개의 화상을 온라인을 통해 제공하며 매주 수천개의 새로운 사진과 삽화, 그림 등을 새로 첨가하여 공급하고 있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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