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대표 이헌조)의 오디오공장이 22일 무재해 5천만시간을 기록, 무재해 금탑을 수상했다.
금성사는 이날 이같은 기록달성을 자축하는 기념식을 갖고 산재요율 감소 및생산성향상 회사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 근로자들의 소속감을 크게 높이는무형의 효과를 거뒀다고 자체 평가했다. <모 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5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6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7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8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