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가 한글 및 영문 등의 수신이 가능한 문자 무선호출기 모델명 HDP-800)를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제품은 최대 한글 1백자, 영문 2백자의 메시지를 20개까지 수신할 수 있으며 수신된 메시지를 날자, 시간별로 분류해 저장할 수 있다.
또 40개의 전화번호를 기억하는 전자수첩 기능과 달력 기능도 가지고 있는이 제품은 기존의 만보기 기능과 12곡의 멜로디를 저장하여 수신신호로 사용하는 자동 멜로디 기능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액정화면 보호 덮개를 갖추고 있다. <김성욱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3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4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5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6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7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8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
9
과기정통부, “티빙 정보유출 중대사고”…민관합동조사단 가동
-
10
방미통위, K-FAST 챙긴다…“글로벌 유통 플랫폼 활용 필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