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연산및 율곡컴퓨터상가가 겨울방학과 크리스마스 연말연시 등으로 이어지는 겨울철 성수기를 맞아 고객을 끌기 위해 환경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23일 관련상가에 따르면 율곡컴퓨터상가는 친족간 벌어진 임대차문제가 최근해소됨에 따라 그간 비좁았던 내부통로를 대폭 확충, 상가이미지를 개선하고 침체된 상가분위기를 쇄신하는등 고객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연산컴퓨터상가는 매장 확충과 함께 기존 건물 외벽을 도색하는등 새롭게 단장하고 학생층 수요를 끌어들이기 위해 이번 주말경에 상가확장 개장 기념행사를 마련할 예정이다. <부산=윤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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