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C통신은 지난 9월부터 하이텔을 통해 제공해온 일본 "G-서치" 정보의 시범서비스를 마치고 21일부터 본격적인 상용서비스에 들어갔다.
일본의 3대 정보서비스의 하나인 "G-서치"는 일본에서 발행되는 23개 신문뉴스 기업정보, 잡지.도서, 산업, 앙케이트.마케팅 리서치, CD.비디오, 숙박, 법률.원자력.제약.반도체 등 전문정보, 인물정보등 1천여 파일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중 아사히.마이니치 신문기사와 18만개의 기업정보는 영문으로도 제공되며 47개국 1만2천개의 기업재무정보도 아울러 제공된다.
"G-서치"를 이용하려면 별도의 가입신청후 하이텔 처음 화면에서 18번(영문 /해외DB), 다음 화면에서 11번을 선택하거나 화면에 관계없이 "go gsh "를 입력하면 되는데 일본어를 지원하는 통신소프트웨어(슈퍼세션등)가 있어야 한다.
이용요금은 가입비 7만원에 정보사용료가 정보별로 분당 30엔(2백40원)에서1 천5백엔(1만2천원)이며 국제통신료는 한국PC통신이 부담한다.
불우아동에 위로성금<>안광구특허청장은 지난 20일 불우아동시설인 동명학원 (원장 김화자:서울 관악구 본천동)을 방문, 수용 아동들을 위로하고 성금을 전달. 구세군학원생 격려<>박삼규공업진흥청장은 22일 오후 3시 마포구 상암동 소재 구세군 서울후생학원을 방문하여 성금을 전달하고 원생들을 격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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