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환인(대표 이희신)이 인텔의 64비트 CPU인 P54C 90MHz칩을 두개 장착한 듀얼펜티엄 PC "애드텍5750"을 발표했다.
환인은 이 제품이 펜티엄칩 두개를 동시에 사용해 멀티태스킹에 유리할 뿐아니라 속도를 2백MHz까지(1백MHz CPU를 두개 사용할 경우) 높일 수 있다고밝혔다. PCI로컬버스방식으로 설계된 이 제품에는 일반 VESA컨트롤러와 전문 그래픽 용으로 사용가능한 캐나다 ATI사의 64비트 비디오카드인 "마하64" 2메가 비 디오램이 기본으로 탑재돼 있다.
또한 펜티엄 CPU의 고열을 효율적으로 낮추기 위해 CPU전용 냉각팬을 3개 채택하고 있다.
환인은 이 제품이 윈도즈NT 또는 윈도즈NT 어드밴스트 서버 OS를 사용하는전용 서버로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애드택 5750"은 8MB램과 32KB의 내부캐시메모리, 5백12KB의 외부캐시메모리 그리고 5백40MB 하드디스크를 갖추고 있으며 가격은 3백49만원이다.
<대전=최상국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