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수술기 생산업체인 유니온메디칼(대표 강치원)은 17일 맥파를 더욱 정확 하고 선명하게 기록할 수 있는 맥진기를 개발, 내년 2월부터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유니온메디칼은 그동안 사용해왔던 열감지 기록방법을 "서멀 프린터"로 전환 하고 증폭방식도 아날로그형에서 디지털형으로 바꾸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새로 개발된 맥진기가 미세한 파형까지도 감지할 수 있어 환자의 맥진에 정확성을 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영하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대격돌
-
2
아이멕 “GPU 위에 HBM 쌓아 '발열' 50% 감소”
-
3
[CES2026] SK하이닉스, HBM4 16단 최초 공개
-
4
삼성 초대형·LG 초슬림…CES서 초격차 TV 대전
-
5
'LG이노텍 VS 삼성전기' 애플 아이폰 카메라 부품 맞대결
-
6
LG엔솔, 1분기 각형 배터리 투자 개시…첫 양산 채비
-
7
단독류재철 LG전자 CEO, 세라젬에 “같이 할 얘기가 많네요” [CES 2026]
-
8
MBK, 홈플러스 분리매각 재추진…커지는 비판론
-
9
SK어스온, '베트남 15-2/17 광구' 평가정 시추 성공
-
10
현대차,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 차세대 모델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