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타임워너사가 플로리다주 올란도지역 4천가구를 대상으로 대화형 TV서 비스인 "풀 서비스 네트워크(FSN)"의 본격적인 시험서비스를 실시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타임워너는 풀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가입자에게 주문형비디오(VOD), 홈쇼핑 홈뱅킹, 대화형 게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풀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VOD서비스의 경우, 워너브러더스 제작의 스페셜리스트 "의뢰인"을 포함, 50여편의 영화를 전송할 예정이다.
홈쇼핑의 경우는 가입자가 집에 앉아서 7개사 3백여점의 제품에 대한 정보를 얻고 구매할 수 있다. 또 대화형 게임으로는 64비트게임인 아타리사의 재규어 를 제공하게 된다. <박상우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60초 만에 전신 스캔”…美 전신 초음파 스캐너 공개
-
2
비트코인 추락? “팔지마, 20배 폭등할 것”…'돈나무 언니'의 호언장담
-
3
“비버 풀어놨더니 홍수 사라졌다”…상습 침수도시 구한 400년 전 멸종 동물
-
4
“파도로 전기 만든다”…바다 위 AI 데이터센터 등장
-
5
월드컵 앞두고 고립된 남아공… 이웃 아프리카 국가들 “한국 이겨라” 한목소리
-
6
“우리 개 친구 구해요”…뉴욕서 난리 난 반려견 소개팅 앱
-
7
'220억' 美 리플렉팅 풀 녹조 논란에… 백악관 “이란 함정 제거하듯 처리”
-
8
이란 “이스라엘이 레바논 때려…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
9
“네타냐후, 내 덕에 감옥 면해놓고…” 트럼프, 이스라엘 총선 개입 경고하며 레바논 휴전 압박
-
10
이스라엘·레바논 뇌관 터졌다…트럼프 “더 강하게 공격” 위협에 이란, 협상장 이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