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처는 15일 올해 처음 시상하는 방사선안전관리상 수상자로 단체부문에 고리원자력본부 제1발전소와 한양종합검사(주)를, 개인부문에서는 서영래(삼 성항공), 우성현(연대 영동세브란스병원), 김장휘(원자력병원), 홍관의(영광 원자력본부 제2 발전소), 김종래(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등 5명을 각각 선정 했다. 방사선안전관리상은 지금까지 규제와 처벌 위주로 관리하던 방사선 안전분야 에 포상제도를 도입 함으로써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안전문화의 창조와 방사 선작업 종사자들의 근무의욕을 높이고 방사선의 이용진흥과 함께 국민의 방사선에 대한 이해증진을 목적으로 올해 처음 제정됐다.
이번에 수상자로 선정된 2개 단체와 5명에 대해서는 16일 과기처장관 표창이 수여된다.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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