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전역, 미쓰이물산등으로 구성된 일본의 차세대 네트워크연구회가 간토 관동 지역의 종합유선방송(CATV) 7개사와 공동으로 CATV전화 실용화 실험을 개시한다고 "일경산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실험기간은 내년 3월부터 1년간이며 지역전화회사인 도쿄네트 워크(TTNet)의 전화망과 접속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실험에 참가하는 CAT V국은 도큐(동급)케이블 텔레비전, 케이블 텔레비전도쿄, 도쿄케이블 네트워크 고가네이시민텔레비, 하치오지텔레미디어, 일본네트워크서비스, 슈퍼네트워크유 등이다. CATV국에는 5백대정도의 전화.팩시밀리.PC통신용 모뎀을 배치, 각 CATV국 가입자간의 통화가 가능하게 된다.
이 실용화실험에서는 기존 CATV국 설비를 CATV전화에 이용할 수 있는지를 검증하고 이용자들의 의견도 조사한다.
CATV전화에 대해서는 이미 우정성이 사업화의 가이드라인을 발표한 상태이기 때문에 NTT이외의 통신사업자와 CATV국간의 협력을 통한 CATV전화 실용화실 험이 앞으로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보인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5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6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7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8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9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
10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