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 코리아(대표 이강훈)는 90MHz 펜티엄 프로세서와 트라이플렉스/PCI 버스를 채택한 펜티엄 PC인 "데스크프로 XL 590"을 12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하드웨어 차원에서 바이러스를 검색해주는 세이프스타트 기능을 제공하고 트라이플렉스/PCI버스 구조를 채택, 처리속도를 기존 펜티엄PC에 비해 최고 23%까지 향상시켰다.
데스크프로 XL 590은 16MB 램, 32비트 이더네트 컨트롤러, 2MB 비디오램, 음성지원 키보드, 1GB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등 기본형 제품이 5백83만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함종열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2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금오공대·포항공대·한양대, AI중심대학 선정…경쟁률 10대 1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8
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 공동 '2026 제4회 AI 스마트워크톤 경진대회' 개최
-
9
세계 AI 지출, 3년 뒤 7245조원…“수백 에이전트 사용시 통제 위기”
-
10
[도산아카데미]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국산 NPU로 글로벌 추론 시장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