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우(대표 유기범)는 나라소프트가 개발한 "틀마름이 2.0" 나라문서관리 등 2종의 사무용 소프트웨어를 13일부터 자사 대리점망을 통해 판매한다 고 12일 밝혔다.
"틀마름이 2.0"은 워드프로세서.양식설계 및 관리기능에 데이터베이스 기능 을 대폭 강화한 소프트웨어로 dBASE, Foxbase등 기존 데이터베이스와 도 호환되도록 만들어졌다. 또 DOS용 소프트웨어로는 처음으로 LAN기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는데 판매가격은 업그레이드시 5만원(부가세 별도) 이며 일반소비자가는 15만원(부가세 별도)이다.
"나라문서관리"는 자연어 처리기술과 데이터베이스 검색기능등을 갖춘 비정 형 텍스트데이터 검색프로그램으로 사용자가 문서이름을 몰라도 문서내용만 으로 문서를 찾을 수 있게 만들어졌다. 이에 따라 한 두개의 단어만으로도 10초 이내에 1천여건의 문서중 원하는 문서를 찾을 수 있다. <김병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5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