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시스템(대표 강경수)이 유니코드 규격에 따른 한자 서체 개발에 나섰다.
한양은유니코드 한자서체 8종을 내년초까지 개발을 완료, "윈도즈 95"용 서체로 2종을 공급할 예정이다. 한양은 또 윈도즈 95에 포함되지 않는 한자서체는 별도 패키지로 판매할 계획이다. <함종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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