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파이어니어 등 4개사가 통신가라오케(영상가요반주시스템)사업에 진출 한다고 "일간공업신문"이 최근 전했다.
이에 따르면, 파이어니어, JHC, 동영비디오, 일광당 등 4개사가 CD롬을 탑재 한 차세대 통신가라오케시스템 "BeMAXS(비맥스)"를 내년 2월부터 판매한다 는 것이다.
이들 4개사는 2년간 5만대의 시스템 판매를 기대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통신가라오케시장의 40% 점유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들 4개사의 진출로 통 신가라오케시장은 한층 경쟁이 치열해 질 것으로 보인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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