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놀타는 중국시장을 겨냥한 저가 콤팩트카메라를 개발, 내년 3월부터 상해의 현지합자회사에서 생산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따르면 미놀타는 5천~1만엔대의 저가 카메라 3종을 개발, 월간 2만대를 생산.판매할 예정이다.
또 이 회사는 내년중 직영서비스점 10여개를 개설하는 동시에 쇼룸도 설치, 판매확대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중국의 카메라시장은 연간 20%의 고성장을 지속, 거대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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